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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소음.
작성자 : 정혜진 │ 2016-03-11 02:58:21  


제가 사는 기숙사의 창은 학식을 향해 나 있습니다. 사람들이 사소하게 이야기 하는 소리, 경비아저씨의 빗자루 쓰는 소리, 누구 이름 부르는 소리 등등 많은 소리가 들리는데 이 정도는 일상에서 충분히 나는 소리이기 때문에 이해 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기독교 단체의 노래소리는 한 장소에서 계속해서 이어지기 때문에 오전에 일어날 시간이 아니거나 밤샘 작업 후 공강을 누리는 기숙사생들에게 피해가 되고 있습니다. 엄연히 사람이 주거하는 공간 앞에서 정기적인 큰 소리를 내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. 기숙사를 사용하는 주변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고요. 이 문제가 작년 재작년에도 항상 있어왔는데도 충분한 조치가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. 기독교 홍보 차원에서 하는 합창은 제발 오후 지나서부터 기숙사에서 떨어진 장소를 구해 활동 했으면 합니다. 굳이 학생 수백명이 살아가는 기숙사 앞 쪽에서 홍보하면서
서로 인상찌뿌릴 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


생활관 [2016-03-11 08:40:56]
안녕하세요 생활관입니다.

말씀하신 내용처럼 학기 중 매주 목요일이 되면 식당앞에서 기독교 학생들이 합창을 하고 있습니다.

생활관에서도 매번 현장에서 단속을 하고 대학교회에도 정식으로 항의하고 있습니다만 종교인들은 신학기가 되면 새로 사람이 바뀌는지 금방 잊어버리곤 합니다.


생활관 [2016-03-11 08:41:55]
관련내용은 다시 정식으로 대학교회에 시정을 요청할것이며 근무자들이 현장지도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.

추후로도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글을 남겨주시거나 방호실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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